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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자료정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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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자료실은 1층 '열린자료실', 3층 '기증문고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4만 6천여 권의 장서 중 4만 2,000여 권의 도서와 700여 점의 비도서 중 350여 점이 DB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1층 '열린자료실'은 개가제로 운영되며 공공도서관에서는 흔히 접할 수 없는 박물관과 관련된 전문도서를 소장함으로써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박물관 전시와 교육을 깊이 있고 다각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3층에는 '기증문고실'이 폐가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인 기증문고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기관의 경우 공문으로 협조 요청 시에는 관외대출이 가능합니다.

주요 소장자료

1층 '열린자료실'은 5,000여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수원과 경기도에 관한 지역자료 외에도 역사 · 서예 · 미술사학 등 박물관과 관련된 전문도서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전문서적 외에도 전국 국·공·사립·대학박물관 및 관련 연구기관의 상설 전시도록과 기획전 전시도록, 학술총서 등이 상당량 비치되어 있습니다.
수원박물관 자료정보실 내부 사진
수원박물관 자료정보실 내부 사진
아울러 3층 '기증문고실'에는 기증도서가 상당량 소장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증문고로 수원지역 출신으로 초대 독도박물관장을 역임하고 우리나라 고문헌을 수집·연구해 온 사운 이종학(史芸 李鍾學, 1927~2002)의 기증도서 4천여 권을 '사운문고'를 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진왜란·동학 혁명·일제 침략 및 독도 관련 자료가 주를 이루며 대표 장서로 1996년 발행된 『동학동민전쟁사료총서』전30권, 『화성성역의궤』, 『정조대왕 및 충효자료 도록』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종학의 기증 자료는 영토 및 일제강점기 연구에 매우 중요하게 활용될 것입니다.
또한 한국 서단의 중견작가인 근당 양택동(槿堂 梁擇東) 서예관련 자료 6천여 권을 '근당문고'를 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예관련 도록, 간행물, 전집, 중국서예, 서체, 탁본, 회화전시도록 등은 우리나라 서예 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는 서예사 연구에 중요하게 활용될 것입니다. 수원의 문화예술계를 위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김훈동(수원시예총회장)이 평생 수집했던 잡지 9천5백여 권을 기증하였습니다. 기증 잡지는 일제강점기부터 최근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대표적으로 1956년 창간된 『사진문화』, 수원문학 동호회가 발간한 『반딧』, 수원여자중학교 교지 등의 창간호를 들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조선후기 성곽문화의 꽃인 세계문화유산 화성 관련 자료와 고대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수원·경기도 역사문화 관련 자료 1만여 권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수원박물관 자료실은 이처럼 전국의 주요 국·공·사립· 대학박물관 및 관련 연구기관의 도서 수증과 구입 등을 통해 자료 수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소장도서의 조사·연구를 통해 박물관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시간

  • 1층 '열린 자료실 ' 9:00 ~17:00(매달 첫째주 월요일, 토·일요일 제외)
  • 3층 '기증문고실 ' 폐가제 운영

자료 열람 및 대출

  • 관내이용만 가능, 기관의 경우 공문으로 요청 시 관외대출 가능

이용문의

  • 담당사서 박현정 031-228-4146
  • 연구원    어윤정 031-228-4138

      자료정보실 전경        자료정보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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